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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권사진 반려 사유와 해결

여권사진 반려는 대부분 몇 가지 이유로 정해져 있어요. 크기·머리 길이 문제는 사진을 다시 자르면 해결되지만, 배경·표정·보정 문제는 다시 찍어야 합니다.

최종 수정 2026.10.26 · 출처 외교부 여권안내

다시 자르면 해결픽셀·용량, 머리 길이, 얼굴 위치
다시 찍어야 함배경색·그림자, 표정, 앞머리, 보정·합성, 안경 반사
여권사진 규격 자동 맞추기사진만 고르면 413×531 · 머리 길이 3.2~3.6cm · 무료→

다시 자르면 해결되는 반려

  1. 사진 크기·픽셀이 규격 밖 — 413×531(허용 395~431 × 507~550), 500KB 이하가 아닌 경우.
  2. 머리 길이가 3.2~3.6cm가 아님 — 얼굴이 너무 작게 나왔거나 너무 크게 잘린 경우. 원본에 여유가 있으면 다시 자르면 됩니다.
  3. 머리가 가운데가 아님 — 얼굴이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.

이 세 가지는 이 사이트 첫 화면에서 원본 사진을 다시 고르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.

다시 찍어야 하는 반려

  1. 배경이 흰색이 아님·그림자 — 회색·아이보리 벽, 머리 뒤 그림자. 흰색에 가까운 미색은 괜찮지만 균일해야 합니다. 배경을 지우거나 흰색으로 합성한 사진은 반려됩니다.
  2. 앞머리·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림 — 양쪽 눈썹이 각각 70% 이상 보여야 하고, 볼·광대 윤곽을 가리면 안 됩니다.
  3. 표정·자세 — 웃거나 치아가 보임, 고개를 기울이거나 돌림, 얼굴을 너무 가까이서 찍어 코·이마가 커 보임.
  4. 보정한 사진 — 뷰티 앱·포토샵·AI 편집으로 얼굴 윤곽이나 피부톤을 바꾼 사진.
  5. 안경·옷·장신구 — 렌즈 반사, 안경테가 눈을 가림, 컬러렌즈, 흰 옷(인쇄 때 배경과 구분 안 됨).

반려됐을 때

신청한 곳(정부24 또는 접수 기관)의 반려 안내에서 사유를 먼저 확인하세요. 사유에 맞게 사진을 다시 준비한 뒤 안내에 따라 다시 신청합니다. 수수료 처리와 재신청 절차는 신청 경로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반려 안내와 외교부 여권안내의 최신 내용을 따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여권사진이 반려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?

머리 길이(정수리~턱 3.2~3.6cm)가 맞지 않거나, 배경이 흰색이 아니거나, 앞머리가 눈썹을 가리거나, 보정한 사진인 경우가 많습니다.

배경만 흰색으로 바꿔서 다시 내도 되나요?

안 됩니다. 외교부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합성한 사진을 받지 않습니다. 흰 벽 앞에서 다시 찍으세요.

셀프로 찍은 여권사진도 되나요?

규격에 맞으면 됩니다. 외교부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도 규격에 적합한 경우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

여권사진 규격 자동 맞추기사진만 고르면 413×531 · 머리 길이 3.2~3.6cm · 무료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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