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권사진 도우미 사진 맞추기

아기 여권사진 찍는 법

영·유아 여권사진도 기준은 성인과 같아요. 다만 입을 다물기 어려운 아기는 예외가 있고, 보호자나 장난감이 사진에 나오면 안 됩니다.

최종 수정 2026.10.26 · 출처 외교부 여권안내

규격성인과 동일 (머리 길이 3.2~3.6cm)
입36개월 이하는 입을 조금 벌려도 가능
금지보호자 손·몸, 장난감 등 사물 노출
눈눈을 뜨고 정면
여권사진 규격 자동 맞추기사진만 고르면 413×531 · 머리 길이 3.2~3.6cm · 무료→

아기 여권사진 기준

집에서 찍는 요령

  1. 눕혀서 찍기: 주름 없는 흰 이불·흰 전지 위에 아기를 눕히고 위에서 내려다보며 찍으면 배경이 균일하고 그림자가 적어요.
  2. 앉혀서 찍기: 아기 의자를 흰 천으로 덮고 앉히거나, 보호자가 흰 천을 뒤집어쓰고 안는 방법도 있지만 천의 주름·그림자가 생기기 쉽습니다.
  3. 휴대폰은 얼굴과 평행하게, 너무 가까이 대지 말고 조금 떨어져서 찍은 뒤 이 사이트에서 확대해 맞추세요.
  4. 밝은 낮에 창가의 고른 빛으로 찍고, 플래시는 끄세요(눈 반사·적목).
  5. 여러 장 연속으로 찍은 뒤 눈을 뜨고 정면인 사진을 고릅니다.

아기는 고개가 기울기 쉬워서 이 사이트의 자체 점검(기울기·정면·눈 감음)이 도움이 돼요.

우리 아기가 지금 몇 개월인지, 36개월 이하인지는 아기 개월수 계산기에서 생일만 넣으면 바로 볼 수 있어요.

자주 묻는 질문

아기 여권사진은 입을 벌려도 되나요?

외교부 기준상 입을 다물고 촬영하기 어려운 신생아·유아(36개월 이하)는 입을 조금 벌리는 것이 가능합니다.

아기 여권사진 규격은 어른과 다른가요?

같습니다. 3.5×4.5cm, 머리 길이 3.2~3.6cm, 흰 배경, 정면 기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

아기를 안고 찍어도 되나요?

보호자가 사진에 나오면 안 됩니다. 흰 천 위에 눕혀서 위에서 찍는 방법이 가장 쉽습니다.

여권사진 규격 자동 맞추기사진만 고르면 413×531 · 머리 길이 3.2~3.6cm · 무료→

다른 여권사진 가이드